청재설헌 | B&B Jeju Healing Garden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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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 11월 6일은 청재설헌이 B&B house로 세상에 제 이름을 내 건 날입니다.

B&B는 말 그대로 Bed and Breakfast의 약자로 단잠을 자고 주객이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숙박시설입니다.

이후 한라산 남사면 24800㎡ 부지의 청재설헌은
세월과 비례하여 수많은 인연들이 머물고 떠나며 보낸 세월만큼 사연도 다양하고 묵직해져갑니다.
낯선 사람들끼리 서로 인사 나누면서 따뜻한 아침밥과 차를 나누는 시간은
이 집을 지켜가는 사람에게도 소통과 여유를 누리게 해 줍니다.
건강한 땅은 수고한 만큼 계절 따라 밥상에 오를 것들을 다양하게 내어 줍니다.
일백오십 여 가지 나무들은 울안을 풍요롭게 만들고 해를 거듭하며 멋지게 자라서 작은 숲을 이루고
그 아래 수 많은 생명이 어우러져 사람을 휴식하게 하는 곳으로 변해갑니다.
어깨 부딪히지 않고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자동차 소리 대신 새소리 벗해서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햇살에 잠 깨어 아침을 먹고 칠흑같은 어두움 속에서 잠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
청재설헌은 첨단의 시설은 아니지만
소박함과 정갈함 거기에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만나고 머물다 가는 곳으로 지켜지기를 바랍니다.

청재설헌 가족 올림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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